article id #522
categorized under MemOirs & written by Se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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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긴 여행의 시작
2. 눈을 뜨면
3. 좋았던 순간은 늘 잔인하다
4. 그대는 어디에
5. 봄날, 벚꽃 그리고 너
6. 잡음
7.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8. 희망고문
9. 꿈에 네가 보인다
10. 간격은 허물어졌다
11. 편린일지라도, 내 잃어버린 기억
12. 환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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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UP발표가 끝나네요
뭔가 좀 까일부분도 많지만 그래도 준비는 꾸준히 했으니..
이노래들을 들으면 마음이 편해지기도하지만
또 한편으론 가슴아프기도하네요
오늘 아침에 병호랑 이야기하는데
옛날생각이 너무 많이나는데
무엇보다도 미안하고
후회가 참 많이 되어서..
하지만 과거는 과거일뿐이니까
전 지금을 살아야겠죠
힘을내면서..
여튼 이리저리 좋다 안좋다한 주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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