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   article search result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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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2009/05/17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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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긴 여행의 시작
2. 눈을 뜨면
3. 좋았던 순간은 늘 잔인하다
4. 그대는 어디에
5. 봄날, 벚꽃 그리고 너
6. 잡음
7.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8. 희망고문
9. 꿈에 네가 보인다
10. 간격은 허물어졌다
11. 편린일지라도, 내 잃어버린 기억
12. 환절기

================================================

내일이면 UP발표가 끝나네요
뭔가 좀 까일부분도 많지만 그래도 준비는 꾸준히 했으니..

이노래들을 들으면 마음이 편해지기도하지만
또 한편으론 가슴아프기도하네요

오늘 아침에 병호랑 이야기하는데
옛날생각이 너무 많이나는데
무엇보다도 미안하고
후회가 참 많이 되어서..

하지만 과거는 과거일뿐이니까
전 지금을 살아야겠죠
힘을내면서..

여튼 이리저리 좋다 안좋다한 주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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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이 없다 ㅠㅠ

여튼 제주도는 6/7 ~ 10 일정으로 고고씽
컨셉은 먹는거...일듯(-_-)

여튼 지금 고민은
1. CF카드 용량이 모자랄까?
2. mp300을 들고가야하나?




여튼 좀 더울거같아서 걱정ㅋ
물론 스케쥴은 군바리들이 다짭니다
군바리둘이랑 가서 쪼금 안습이긴하지만 뭐
그래도 졸업하기전에 여행한번가니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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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양철학 기말과제인 영화&책 감상문은
동양고전 시간에 했던 '강의' 라는 책과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주제가 아무 상관이 없다고 했으니... 그래도 좀 심한가?!)

2.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다.
맙소사 여름이 오는군..
난 여름이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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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대부분의 과거는
'과거'이기 때문에 미화 될 뿐이다.

다시 같은 경험을 하게된다면
그 과거가 전혀 아름답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과거는 과거일 때 아름다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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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너마저 - 앵콜요청금지
눈뜨고 코베인 - 그대는 냉장고

파리바게트에서 사온 싱싱한(!) 샌드위치
역시나 파리바게트에서 사온 치즈머핀
칠성사이다
컵스프

디통시험

러브액츄얼리
순정만화

그리고 담배 한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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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리 기억력이 좋지 못한 사람입니다만..
여튼 안좋은 기억력을 최대한 활용해서 계속 써보도록 하지요..
이미지들의 출처는 구글 이미지검색입니당


8. Prison B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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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사실 프리즌뷁은 미국에서는 정작 시즌2 이후로는 그리 흥행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수많은 누님들이 석호필을 광분해서..

사실 우리나라에서 좀 더 떴다고 봐야 맞을 것 같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벨릭이 감자튀김을 쉐이크에 찍어먹는 장면입니다.
벨릭세트 우리나라에도 도입좀... llorz

여튼 프뷁은 스토리를 너무 질질 끈 것 같아서 조금 아쉽습니다.
여주인공이 임신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빠져야 했던 것도 스토리에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하는 추측도 해보고..

여튼 시즌2까지는 매우 흥미진진합니다~
안보신분들이라면 꼭 한번 추천드립니다.. *_*

★★★★☆







9. SATC ( Sex and th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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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도 제가 미드를 접하던 당시(고등학생)에 별 생각없이 보던 드라마였는데..
(뭐 그때는 야자시간에 정말 심심했으니까 뭐라도 보긴 봤겠죠..)
(생각없이 봤으므로 지금 내용이 별로 생각이 안납니다)

당시에 해커스토익 홈페이지에서 SATC의 한 씬을 주고
그걸로 듣기 공부를 하는 컨텐츠가 있었는데 (사실 지금도 있음)
그걸 보다보니 좀 감질맛이 나던 차에 '아예 다 봐버리자'가
계기가 되어서 봤습니다.

음.. 사람들이 된장녀의 전형이다 뭐다해서 말도 많지만..
그만큼 많은 관심을 받는 게 아닐까요..
여튼 네 늙은 아주머니들중에 마음에 딱히 드는 분은 없습니다(-_-)
하지만 중간중간에 나오는 사만다아주머니는 참 바람직했습니다(!?)

여튼 조만간에 다시 한번 봐야 생각이 날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점수는 잘 모르겠어요.. ㅁㄴㅇㄹ







10.  How I met your m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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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엄마는 언제 나오니?"

시즌4가 얼마전에 종영했습니다.
시간상으로 24시 다음에 방송되던 드라마여서 어쩌다보니 챙겨보게 되었습니다.
는 훼이크고 사실 시험기간에 웬지 재밌을 것 같아서 챙겨보기 시작했죠.

포스트 프렌즈라고도 불리는게 좀 비슷한 이야기들이 나오긴 합니다만
역시나 이 드라마의 묘미는 엄마의 정체가 나올 듯 말 듯.... ㅁㄴㅇㄻㅇㄴㄻㄴㅇㄹ
사람을 참 애태우는 드라마입니다.

과연 시즌5에서는 엄마가 나올것인가...
좋은 낚시다. 라고 말하고싶네요..

Barney 캐릭터가 정말 재밌습니다 ㅋㅋㅋㅋㅋ
Legen~~~~~~~~dary!

개인적으론 프렌즈보다 쪼금 더 재밌는 것 같아요 ㅋㅋ

★★★★★









11. Grey's Anat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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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대표적인 의학드라마라면 하얀거탑이 있죠..
비슷한 시기에 했던 봉달희도 있긴 하지만..

여튼 봉달희는 안봐서 모르겠는데 하얀거탑이 권력과 눈빛에 촛점을 맞췄다면
이 드라마는 마치... sexual intercourse에 촛점을 맞춘게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기도 합니다 (-_-)

여튼 의대는 빡세다는게 드라마의 핵심이죠(?!)
개인적으로 한국인으로 나오는 배우는 쫌 싫어합니다..

그냥저냥 볼만합니다만 공부용으로는 의대생이 아니라면 비추..
의학용어가 안나오는게 절대 아니기때문에 무자막으로 보긴 은근히 빡셉니다..


★★★☆☆









12. CSI L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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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도 사실 미드하면 떠오르는 드라마중의 하나죠..
여러 도시에서 벌어지는 것들이 있으나 저는 다른건 안보고 오직
Las Vegas만 봅니다..

왜냐면 훈훈한 길그리썸아저씨가 나오시기 때문이죠..

사실 쫌 징그러운 장면들도 많고 (-_-)
해부하면서 해부학/의학 용어들도 많이 나오는 것 뿐만아니라
고소니 뭐니 어쩌고 하면서 법학용어까지 참..

리스닝용으로는 참 으렵습니다.. -_-;
단어를 몰라서 못알아듣는게 참 많이 나오기 때문이죠..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_+
현실과 괴리될만큼 조사를 너무 잘해서 문제지요..

개인적으로는.. ★★★★ 요정도 주고싶네용~








13. Her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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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4248480 x 218235480 pixels



여러 초능력자들이 나와서 어쩌구저쩌구..
지구를 지키니 어쩌니 열심히 싸우는 드라마입니다.

참 재미있죠.. 구성도 탄탄한 편이고 캐스팅도 다 마음에듭니다 *_*
시즌3까지 완료가 되었습니다만, 내용상으로는 볼륨4가 진행중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갖고싶은 능력은 역시나
히로의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왜냐하면 제 별명이 도라에몽이라서..
는 훼이크고 아무래도 그게 제일 매력적이지 않을까요?!!??!?

비논리적인거에 논리적일 필요도 없고 여튼..

긴말은 필요없고 재밌습니다 이것도 강력추천하는 드라마..

★★★★★!!










14. Lucky Lou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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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말 필요없고 막장드라마 입니다.
아내의유혹과는 다른 좀 진짜 막장이랄까..
여튼 좀 많이 코믹합니다.
진지함은 별로 없습니다 ㅋㅋㅋ

아마 시즌하나나오고 종영인걸로 압니다만..
여튼 그냥 생각없이 웃고싶으면 보시는걸 추천..
욕이나 비속어가 쫌 나오는 편입니다 ㅋㅋ

★★☆☆☆










대충 여기까지가 제 기억력의 한계인듯 합니다..



꼭 봐야고 생각하는 미드는 앞으로 로스트밖에 없군요..
로스트는 제가 죽기전에 볼생각입니다(-_-)
는 훼이크고..

누군가가 로스트를 보면 다른 드라마는 시시해서 못본다고 해서 말이죠..
뭐 방학때 할거 없으면 보게 될 듯 합니다만 여튼 좀 아껴두는 중이고..

가십걸도 재밌을 것 같고.. ;ㅅ;
역시 시험기간에 블로그 글 리젠이 폭발적이군요 흐흐흐

그리고보면 미드를 좀 봤다고 생각은 했지만
막상 적어놓으니 몇개 없네요..
저기 외에 외산 드라마 본거라곤 아마
닥터 후(영국) 정도가 있겠네요..

여튼 재밌게들 보시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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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는 생각나는대로


1. 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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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보고 ICU와서 보고 작년에 한번더 봤으니..
뭐 이거야 볼만큼 봤다고 생각되지만
정말 할일이 없으면 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
봐도 봐도 재밌습니다 저는..

싫어하는 분들도 은근히 있더라구요 -_-;
너무 무식하게 웃긴다고하나.. 여튼..

이젠 진짜 전부다 자막없이 봐도 될 정도입니다 (자랑)
영어공부한다고 보는 사람도 많고, 여튼 많이 유명한 드라마.
미드 하면 생각나는 드라마라서 첫번째!

좋아하는 캐릭터를 뽑자면 챈들러와 조이 *_*

★★★★☆


2. Jo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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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것도 재미는 있었지만 별로 인기가없는가 좋아하는사람도 별로없고..
뭔가 특집으로 프렌즈에 나왔던애들 한번씩만 나왔어도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프렌즈를 좋아했기 때문에 그냥 보게된 드라마긴 맞지만
원체 조이 캐릭터를 좋아해서 이 드라마도 저에겐 완소 *_*
"How you doin~" 하는 그 느끼한 목소리는 아직도 귀에 선합니다.
(실제로 먹힐지가 의문임.. 영미권가면 해볼까요?)
시즌 2까지는 확실히 다 봤는데 그 뒤로 나온지는 모르겠습니당..~

★★★★


3. Al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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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야자시간을 불태운 미드!!

사실 이 드라마는.. 그리 흥행하지는 못했고,
마지막 시즌에서 마무리가 참 개판이라서 슬픕니다.. ㅠㅠ
하지만 제 기준에서는 마지막 시즌을 제외하면
가히 최고의 드라마라고 기억합니다.
24시와 비견될 정도..

 지금 보니 히어로즈에서 맷 파크먼을 맡는 아저씨와
How I met your mother에서 바니 역으로 나오는 아저씨(악당!!)도 나오네요
오마이갓.. *_*

가운데가 여자주인공이고 그 왼쪽이 아빠..고
가운데서 바로 오른쪽 할아버지가 지독한 악당입니다.

여튼 저에게는 미드를 좋아하게 된 결정적인 드라마!
★★★★☆(지극히 개인적임)





4. Will &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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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이 드라마는
진짜로 주인공인 윌과 그레이스보다 조연이라고 생각되는
잭과 카렌이 더 재미있었습니당 ㅋㅋㅋㅋㅋㅋ

좀 프렌즈류의 드라마라서 안좋아하는 분들도 꽤 있던데..

(실제로 게이이지는 않지만) 윌은 게이연기를 참 잘한것 같고...
게이가 아닌걸 마지막 피날레 영상을 보고서야 알았으니 -_-
이 드라마에선 딱히 싫어하는 캐릭터가 없었다는것도 마음에 듬..
(사실 싫어하는 인물이 있으면 드라마를 좀 잘 안보는데
그 예외라고 한다면 아내의유혹!!)

여튼 그냥 생각없이 좀 유쾌하게 볼 수 있는 드라마라고 생각함니다
개인적으로 프렌즈 다음으로 만족한 드라마 *_*
(이것도 NBC네 그러고 보니)

★★★★☆


5. Big Bang The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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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x 400 pixels



오마이갓..
공대생이면서 어떻게 이 드라마를 좋아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공대생의 생리를 좀 웃기게 희화하한 드라마로
참 잘만든 것 같지만 보면서 슬프기도 하지요

공대생만 이해할 수 있는 개그를 내가 이해하다니...llorz
슬픈 현실이 참 비스무리하기때문에 챙겨봅니다.

쉘던같은 좀 극단적인 사람은 실제론 없지만
다들 공대에 다니면 쪼금은.. 이상해지니까 아예 없다고 보기도 힘들죠..
그나마 제일 정상인 레너드..가 그나마 낫다고 봅니다~

당신이 공대생이라면 ★★★★★
공대생이 아니라면 ★★★☆☆

이정도의 드라마라고 보시면 되고..
얼마전에 시즌2까지 종영했습니다 :)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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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사단의 전투력을 가진 잭 바우어"
면 이 드라마의 대부분이 설명된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버리는 만능사나이 잭 ㅋㅋㅋ

드라마의 제목은 하루가 24시간인데 기인한다.
 한 에피소드마다 1시간씩을 다루고, 한 시즌이 총 24화로 이루어져 있어서
탄탄한 구성을 자랑한다고 해두자.

내가 이 드라마에서 사랑하는 부분은 (시즌 7에는 나오지않지만)
잭(가운데 아저씨)가 클로이(오른쪽 아줌마)에게
"Damn it! Chloe!!" 라고 하는것이다.

그렇게 외치면 모든게 해결되기 때문이다.
(드라마를 보면 이해할수있음 ㅋㅋㅋㅋㅋ)

여튼.. 미드의 정석이라고 불릴정도로
참 괜춘한 드라마!

대통령도 여럿 나오는데 개인적으론 팔머 대통령이 참 마음에 듬.
과연 다음시즌은 어떻게 될것인가..
얼마전에 시즌 7이 끝났음 :)

★★★★★





7. Desperate Housew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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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 드라마는 누가 추천해줘서 봤는데 (시험기간에)
아줌마들이 참 무서운걸 알 수 있었음..
주인공인 중간 아줌마의 딸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
현재 시즌6이 계획중이라고 합니다. 저는 시즌 4까지는 봤었네요

장르가 쫌 모호한데..
조용한 동네에 사는 무서운 아줌마들 정도로 보시면 될듯합니다(도움이 안됨)
그리고 제가 뭘 보고나서 오랫동안 기억해두는 사람이 아니라..

여튼 개인적으로 점수만 매기자면
★★★☆☆



2탄은 저녁식사라는걸 하고 돌아와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_-
배고프네여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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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를 잘보고 학점을 잘받으려면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잖아..

근데 난 공부를 열심히 안하잖아

난 안될거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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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어딘거에서 주워온 노래..
JK김동욱 - 사랑이 끝난 후

우왕... 이런노래가 있군여 *_*
여튼 조용한 밤에 듣기 좋더라구염..

목요일밤부터 How I met your mother를 정주행하고있습니당..
UP발표준비도 반정도는 했고..
여유롭기도 하지만서도 쪼금 뭔가 복잡한기분입니당..

여튼 요새 먹는게 부실해서 음식사진도 못찍네여..
좀 맛있는 식당이나 협조해주실분 없나여.. llorz




그리고 이제 더이상 어리석게 행동하지 않기로했습니당.....
잘못된걸 알면서도 왜그렇게 말하고있었는지..
여튼 반성쫌하고..

좀 신나게 살고싶네요 요새는 *_*
짤방도 안모으고 뭐하고 사는지 모르겠습니당
별로 와우도 안땡기고..

여튼 다음짤방에 등장하시는 분들과는
마주치지 않았으면.. ㅁㄴ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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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열심히 공부를 하는건 아니지 말입니다.
디통 프로젝트와 UP 발표 준비는..... 쩜쩜쩜..
여튼 그나저나 저번 점수에서 쪼끔 더 업그레이드했었는데
여튼 저 점수에서 낑낑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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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13만점이 뛰었네요..!!!!


그런데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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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여차저차 올리긴 했네요..
아 200만점은 진짜 불가능한듯.. ㅠㅠㅠ

어떻게 저 점수가 나왔는지는 저도 의문.. -_-
여튼 이런저런 가설도있긴하지만 저노래는 그만 파도 될듯..
ㅁㄴ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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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현기증나는 삶을 저도 살고있지만..
그냥저냥 살고 있습니다.
수면사이클 바꿔보려고 밤새다가 잠때문에 실신하기도 했고..

학기일정과는 상관없이 와우도 시작했습니당 ㅋㅋㅋㅋ
세나리우스 호드 임경완 <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이지 말입니다

허허허..

여튼 인생은 참 ㅁㄴㅇㄹ하군요
여튼 잉여라이프에서 쫌 벗어나고픈데..
뭐 이리저리 답답합니다.

그냥저냥 잘 살고있으니 걱정마십시요!

소개팅은환영합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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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네요..

수준이 저질인 애들도 있지만 -_-
핀란드 16세 소녀와 즐거운 대화를 했습니다.. 허허


심심할때 한번씩 해보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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