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리 기억력이 좋지 못한 사람입니다만..
여튼 안좋은 기억력을 최대한 활용해서 계속 써보도록 하지요..
이미지들의 출처는 구글 이미지검색입니당
8. Prison Break
오마이갓..
사실 프리즌뷁은 미국에서는 정작 시즌2 이후로는 그리 흥행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수많은 누님들이 석호필을 광분해서..
사실 우리나라에서 좀 더 떴다고 봐야 맞을 것 같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벨릭이 감자튀김을 쉐이크에 찍어먹는 장면입니다.
벨릭세트 우리나라에도 도입좀... llorz
여튼 프뷁은 스토리를 너무 질질 끈 것 같아서 조금 아쉽습니다.
여주인공이 임신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빠져야 했던 것도 스토리에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하는 추측도 해보고..
여튼 시즌2까지는 매우 흥미진진합니다~
안보신분들이라면 꼭 한번 추천드립니다.. *_*
★★★★☆
9. SATC ( Sex and the city)
이 드라마도 제가 미드를 접하던 당시(고등학생)에
별 생각없이 보던 드라마였는데..
(뭐 그때는 야자시간에 정말 심심했으니까 뭐라도 보긴 봤겠죠..)
(생각없이 봤으므로 지금 내용이 별로 생각이 안납니다)
당시에 해커스토익 홈페이지에서 SATC의 한 씬을 주고
그걸로 듣기 공부를 하는 컨텐츠가 있었는데 (사실 지금도 있음)
그걸 보다보니 좀 감질맛이 나던 차에 '아예 다 봐버리자'가
계기가 되어서 봤습니다.
음.. 사람들이 된장녀의 전형이다 뭐다해서 말도 많지만..
그만큼 많은 관심을 받는 게 아닐까요..
여튼 네 늙은 아주머니들중에 마음에 딱히 드는 분은 없습니다(-_-)
하지만 중간중간에 나오는 사만다아주머니는 참 바람직했습니다(!?)
여튼 조만간에 다시 한번 봐야 생각이 날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점수는 잘 모르겠어요.. ㅁㄴㅇㄹ
10. How I met your mother
이 드라마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
엄마는 언제 나오니?"
시즌4가 얼마전에 종영했습니다.
시간상으로 24시 다음에 방송되던 드라마여서 어쩌다보니 챙겨보게 되었습니다.
는 훼이크고 사실 시험기간에 웬지 재밌을 것 같아서 챙겨보기 시작했죠.
포스트 프렌즈라고도 불리는게 좀 비슷한 이야기들이 나오긴 합니다만
역시나 이 드라마의 묘미는 엄마의 정체가 나올 듯 말 듯.... ㅁㄴㅇㄻㅇㄴㄻㄴㅇㄹ
사람을 참 애태우는 드라마입니다.
과연 시즌5에서는 엄마가 나올것인가...
좋은 낚시다. 라고 말하고싶네요..
Barney 캐릭터가 정말 재밌습니다 ㅋㅋㅋㅋㅋ
Legen~~~~~~~~dary!
개인적으론 프렌즈보다 쪼금 더 재밌는 것 같아요 ㅋㅋ
★★★★★
11. Grey's Anatomy

Unknown: 0 | Unknown | 0ssec | F0 | F1 | 0EV | 0mm | ISO-0 | No Flash | 1158 x 765 pixels
우리나라에 대표적인 의학드라마라면 하얀거탑이 있죠..
비슷한 시기에 했던 봉달희도 있긴 하지만..
여튼 봉달희는 안봐서 모르겠는데 하얀거탑이 권력과 눈빛에 촛점을 맞췄다면
이 드라마는 마치... sexual intercourse에 촛점을 맞춘게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기도 합니다 (-_-)
여튼 의대는 빡세다는게 드라마의 핵심이죠(?!)
개인적으로 한국인으로 나오는 배우는 쫌 싫어합니다..
그냥저냥 볼만합니다만
공부용으로는 의대생이 아니라면 비추..
의학용어가 안나오는게 절대 아니기때문에 무자막으로 보긴 은근히 빡셉니다..
★★★☆☆
12. CSI LV
CSI도 사실 미드하면 떠오르는 드라마중의 하나죠..
여러 도시에서 벌어지는 것들이 있으나 저는 다른건 안보고 오직
Las Vegas만 봅니다..
왜냐면 훈훈한
길그리썸아저씨가 나오시기 때문이죠..
사실 쫌 징그러운 장면들도 많고 (-_-)
해부하면서 해부학/의학 용어들도 많이 나오는 것 뿐만아니라
고소니 뭐니 어쩌고 하면서 법학용어까지 참..
리스닝용으로는 참 으렵습니다.. -_-;
단어를 몰라서 못알아듣는게 참 많이 나오기 때문이죠..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_+
현실과 괴리될만큼 조사를 너무 잘해서 문제지요..
개인적으로는.. ★★★★ 요정도 주고싶네용~
13. Heroes

3154248480 x 218235480 pixels
여러
초능력자들이 나와서 어쩌구저쩌구..
지구를 지키니 어쩌니 열심히 싸우는 드라마입니다.
참 재미있죠.. 구성도 탄탄한 편이고 캐스팅도 다 마음에듭니다 *_*
시즌3까지 완료가 되었습니다만, 내용상으로는 볼륨4가 진행중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갖고싶은 능력은 역시나
히로의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왜냐하면 제 별명이 도라에몽이라서..
는 훼이크고 아무래도 그게 제일 매력적이지 않을까요?!!??!?
비논리적인거에 논리적일 필요도 없고 여튼..
긴말은 필요없고 재밌습니다 이것도
강력추천하는 드라마..
★★★★★!!
14. Lucky Louie
긴말 필요없고
막장드라마 입니다.
아내의유혹과는 다른 좀 진짜 막장이랄까..
여튼 좀 많이 코믹합니다.
진지함은 별로 없습니다 ㅋㅋㅋ
아마 시즌하나나오고 종영인걸로 압니다만..
여튼 그냥 생각없이 웃고싶으면 보시는걸 추천..
욕이나 비속어가 쫌 나오는 편입니다 ㅋㅋ
★★☆☆☆
대충 여기까지가 제 기억력의 한계인듯 합니다..
꼭 봐야고 생각하는 미드는 앞으로 로스트밖에 없군요..
로스트는 제가 죽기전에 볼생각입니다(-_-)
는 훼이크고..
누군가가 로스트를 보면 다른 드라마는 시시해서 못본다고 해서 말이죠..
뭐 방학때 할거 없으면 보게 될 듯 합니다만 여튼 좀 아껴두는 중이고..
가십걸도 재밌을 것 같고.. ;ㅅ;
역시 시험기간에 블로그 글 리젠이 폭발적이군요 흐흐흐
그리고보면 미드를 좀 봤다고 생각은 했지만
막상 적어놓으니 몇개 없네요..
저기 외에 외산 드라마 본거라곤 아마
닥터 후(영국) 정도가 있겠네요..
여튼 재밌게들 보시길..*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