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   article search result : 8
2009/04/30
2009/04/26
2009/04/21
2009/04/14
2009/04/11
*1 
REPLY AND TRACKBACK RSS http://seid.zzlzzl.net/rss/response/505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seid.zzlzzl.net/atom/response/505
아..
야식대용으로 마트에서 한번 호기심에 산 컵스프는
그야말로 내 쇼핑 인생역사에 길이 남을 진리로 기록될지어다.

편하고 적절한 가격에 맛까지 괜춘하니 이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으랴..
이마트표 컵스프도 무시하지 못할만큼 맛이 괜춘하니..

확실히 장봐오니 야식 시켜먹는건 좀 많이 줄었다~

하지만 일어나서 3시간만에 맥주를 들이키는 사태도 발생했으니 -_-

허허..

여튼 컵스프는 진리
REPLY AND TRACKBACK RSS http://seid.zzlzzl.net/rss/response/504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seid.zzlzzl.net/atom/response/504

아내의유혹 정주행하다가 날밤새버린김에..
글이 써보고 싶어서 끄적끄적..
(가끔 공대를 오지 말았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은 웰빙이라는 사회현상이 휩쓸고 지나간 뒤로,
'건강'이라는것에 대해서 사람들은 과민하게 반응한다.
물론 건강을 챙기는게 잘못됐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지만,
한때는 그 웰빙이라는 이름하에 별의 별 상관없는것들도 그 이름으로 장사를 했으니까.

여튼 그 덕분에 흡연, 담배에 대한 인식은 돈주고 하는 자살행위쯤으로 비춰지기 시작했다.
뭐 담배는 나도 피기 전에도 그렇게 생각했었으니, 대부분 그렇게 생각한다고 보자.

근데 내 경험으로는 담배는 피지 않는 사람에겐 도저히 이해시킬 수 없는 그런 현상이다.
마땅한 말이 없으니 현상이라고 해두자.

흔히 담배를 기분나쁘면 핀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물론 그럴 때 담배를 피게 되면 어느정도 담배연기가 날아가는 이미지를 보면서
스트레스가 풀리는 효과도 있긴 하지만 꼭 담배를 그런 것 때문에 피지는 않는다.

나의 경우엔 기분이 좋아도 피고 안좋아도 핀다.
그리고 담배를 많이 피는 경우는 심심할때다.
예를 들어서 버스정류장까지 혼자 걸어갈 때, 마땅히 할 것도 없이 기다릴 때..
이럴때 담배는 뭔가 그 무료함을 달래줄 수 있는 대용품이 되는 것이다.

이런 행동을 담배를 피지 않는 사람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는 것이다.
왜 꼭 담배를 펴야 하냐고...
그런데 흡연자들은 그게 너무 당연하기 때문에 담배를 안피면 무엇을 해야할 지 모른다.

예를들어 강의시간 중간중간 쉬는 때에 담배를 피다보면,
예전에는 도대체 그시간에 뭘 하고 지냈는지 의구심이 든다.

좋게 보면 무료함을 달래준다고도 할 수 있지만, 나쁘게 말하면 이미
담배에 저렇게 중독되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것 말고도 담배를 피면서 어느정도 좋은점은 있긴 하지만,
단점이 장점보다 훨씬 크다는점은 흡연자인 나도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이다.
몸에 안좋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게다가 담배피면 비흡연자들에겐 불쾌한 냄새도 나고
간접흠연도 본의아니게 하게 할 수도 있고.. 기타등등 안좋은점은 찾기가 너무 쉬우니 이만 줄여도 되겠다.

근데 나보고 담배를 왜 안끊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다.
나는 그러면 항상 대답하는게
"왜 끊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담배를 피게 된 계기는 참 별것도 아니지만서도,
내가 당장 끊어야겠다는 생각도 안든다.
뭐 폐암환자의 폐 사진을 봐도 그렇고, 큰아버지가 폐암으로 투병중이시지만
나에겐 별 감흥도 없다.
내가 미친놈인것도 같지만 말이다.


간단하게 결론을 내자면 이렇다.

나는 지독하게 외로움을 타는 A형이다.

예전에는 말도 없고 소심한 전형적인 A형이었다.
하지만 이런 내가 답답해보여서 그래도 적어도 사람들에겐 그렇게 보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에 어느정도 활발한 사람이 되었다.

예전보다는 말도 많고 가끔씩 재밌는 이야기도 할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사람을 많이 사귀는 편이 아니라, 친구도 그리 많지 않다.
여자친구가 없는 시절에는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자각하지 못하게 다른것에 정신을 판다.
그게 게임이었든 사진이었든 뭐였든..

담배를 피고나서는 담배가 그것들중의 하나가 되었다.

누가 만약에 내 담배를 끊게 만든다면
그사람은 내 외로움을 가져갈 사람이겠지..
라고 생각은 하지만 사실 불가능해보인다..
여자친구 있을떄도 외로움타는 사람이니 말이다.

반쯤은 못끊은 패배주의자의 푸념정도로 들어도 될 것 같다.
하지만 별로 끊을 생각은 없다는거..?
몸이 더 안좋아지면 좀 줄이긴 하겠지만..

tagged with  담배, 외로움
REPLY AND TRACKBACK RSS http://seid.zzlzzl.net/rss/response/503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seid.zzlzzl.net/atom/response/503

굳이 계절따지지 않고 먹었지만
날씨가 더웠다 추워졌다 요동을 치는바람에
나가기 귀찮아서 오늘 즘심은 비빔면으로 때웠습니다..

아 제작년에 한박스를 통째로 사와서 먹었떤 기억이 새록새록..

비빔면의 계절이여 어서오라..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CORPORATION | NIKON D4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60sec | F4 | F2.8 | 0EV | 45mm | 35mm equiv 67mm | ISO-200 | Flash, Auto-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07:07:29 00:21:25 | 22530 x 36609 pixels

REPLY AND TRACKBACK RSS http://seid.zzlzzl.net/rss/response/502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seid.zzlzzl.net/atom/response/502
그녀의 블로그를 오랫만에 가봤다.

물론 요새는 블로그에 글을 쓰지 않는 것 같지만,
모니터가 고장나서 방에서 게임을 안하고
온갖 잡생각에 사로잡힌 나는 아무이유없이
여태까지 잘 켜지도 않던 노트북을 켜고 침대에 엎드려
그녀의 예전 글들을 읽어보기 시작했다.

그땐 그런마음이었구나.

그냥 인터넷 어딘가에 떠도는 글이라도
단순히 복사 붙여넣기의 몇초 걸리지 않는 글일지라도
그래도 그녀에게는 뭔가 느끼는 게 있기 때문에 그렇게 남겨두지 않았을까..

내가 사랑타령이라는 글을 적을때는 뭔가 한껏 비뚤어진 마음으로 글을 썼었는데
지금 또 생각해보면 마냥 그렇게 비뚤어져서 글을 적은걸 후회하는 마음도 든다.


지금 생각해보면, 사랑이 변했다 하더라도
그때 그 순간 만큼에는 정말 진실되지 않았을까?

내가 그녀를 떠난 이유는, 그녀가 또 나를 떠난 이유는
서로에게 의지하지 못했고, 믿음이 깨져버렸기 때문이다.

그녀와 만나고, 헤어지고, 보고싶다고 속삭일때의 마음을
연애가 박살날 당시에는 내가 정말 희대의 사기극에 놀아난
피해자가 된 것 마냥 생각하고 살았었다.

왜 난 그렇게 모질게 떠났어야만 했을까
그런 상황에서 홀로 남겨두었어야 했을까
라는 후회도 들지만 어언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버린 지금은
그래도 조금은 죄책감에서 벗어난 느낌도 들지만 가끔씩은
꿈에도 종종 나타나서 나를 괴롭힌다.

세상에 쉬운건 없다지만, 사람과 사람사이의 일도 어렵지만
그중에서 가장 어려운건 사랑이 아닐까..

어려워도, 가슴아파도 행복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쫓아가는
어떻게 보면 어리석을뿐인 행위들을 나는 바라고 있을 뿐이다.

여전히 나는 여러모로 어리석을 뿐이지만.


왜 이런 생각들이 들었냐 하면 이 글을 쓰는 지금은 조용한 새벽이니까.
나에게 이런 새벽이라는 시간은 마치 지나간 일기장을 보는것 같은 시간이다.

창밖에는 작년가을부터 차곡차곡 모아뒀던 실론티 빈캔이 들어있는
휴지통이 간밤의 비바람으로 인해 넘어져있고, 지저분하던 담뱃재들도
비에 씻겨내려가있어서 뭔가 모르게 기분이 고요해져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CORPORATION | NIKON D4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60sec | F2.8 | F2.8 | 0EV | 45mm | 35mm equiv 67mm | ISO-800 | No Flash | 2007:10:08 06:13:28 | 8195 x 5122 pixels



어쨌거나 지금은 시크한 새벽이니
슬픔이나 우울에 잠겨있기 아까운 시간이다.
그렇다고 기쁘거나 막 들떠야 한다는 것도 아니다.

자고 일찍일어났을때의 졸린 새벽과는 다른,
뭔가 끝나가는 새벽의 느낌은
해가 떠있는 낮을 포기해야한다는 점이 마음에 걸리지만서도
나에게는 정말 매력적인 시간이다.


ps.
게다가 이런 뻘글도 허세를 부리면서 써도 그리 부끄럽지 않다는게 가장 큰
매력포인트가 아닐까?



=========================================================================
오랫만은 아니고 사상 최초로 허세 작렬
글내용은 깊게 생각지 마시길
tagged with  허세
REPLY AND TRACKBACK RSS http://seid.zzlzzl.net/rss/response/501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seid.zzlzzl.net/atom/response/501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CORPORATION | NIKON D40 | Aperture Priority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40sec | F7.1 | F3.5 | 0EV | 18mm | 35mm equiv 27mm | ISO-200 | No Flash | 2008:04:19 11:45:12 | 22530 x 36609 pixels



오랫만에 갑천라이딩 다녀왓습니당..
(사진은 전혀 관계없는 작년 등반대회 사진임..)
저질체력이 되어버려서 맨날 다녀오던 코스의 2/3정도만 다녀왔네요..
흑흑.. 이게 다 방학때문이야 ㅠㅠ

여튼 달리다가 중간에 요기조기 전화도 좀 하고..
밤에 상쾌한 바람도 맞고..

적절하게 달밤의 체조를 좀 즐기구왓습니당..



그나저나

역지사지라는 말도 그렇고
남에게 한 그대로 자기한테 돌아온다는것도 그렇고

당해보니 기분이 묘하네요


요새는 교생선생님이 추천해주신
후리템포와 Daughtry를 듣고잇습니다만..

워낙 한가하고 신경도 안쓰는 이 여유로움의 극치를 부리는
요새 생활 덕분에 참 듣기좋은 노래인듯 합니다..
이어폰으로 들어도, 방에서 들어도
다른 매력이 있네요..

여튼 편안히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PS. & # 8 2 3 8
space없애고 치면 글이 거꾸로 변합니다..

&#8238 로꾸거로꾸거
= 거꾸로거꾸로..

tagged with  잡담
REPLY AND TRACKBACK RSS http://seid.zzlzzl.net/rss/response/500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seid.zzlzzl.net/atom/response/5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200sec | F8 | 0EV | 29mm | ISO-100 | No Flash | 2008:04:11 14:47:31 | 467 x 700 pixels


벚꽃이 지기전에 주말을 이용해 충남대에 다녀왔습니당.. *_*
아 근데 역시 커플도 많고 소풍나온 가족도 많더군요.. 흑흑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500sec | F8 | 0EV | 28mm | ISO-100 | No Flash | 2008:04:11 14:48:50 | 467 x 700 pixels


이 축제는 사실 저번주에 끝났지만
정작 축제를 할때는 벚꽃이 좀 덜폈다고 하더라고요...
이번주 수요일정도가 제대로 벚꽃구경을 할 때 였던 것 같습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160sec | F8 | 0EV | 18mm | ISO-100 | No Flash | 2008:04:11 14:50:36 | 467 x 700 pixels


09학번 애기들도 있고.. 늙은 김기범도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80sec | F7.1 | 0EV | 50mm | ISO-100 | No Flash | 2008:04:11 14:52:02 | 700 x 467 pixels


그냥 밍숭맹숭한 마음가짐으로 오니 그냥 그렇더라구요
좋구나 정도의 느낌..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1000sec | F7.1 | 0EV | 31mm | ISO-400 | No Flash | 2008:04:11 15:05:20 | 467 x 700 pixels


사람이 적당히 많습니다..
뭐 미어터질정도는 아니지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1250sec | F7.1 | 0EV | 38mm | ISO-400 | No Flash | 2008:04:11 15:15:11 | 700 x 467 pixels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320sec | F7.1 | 0EV | 18mm | ISO-400 | No Flash | 2008:04:11 15:20:09 | 700 x 467 pixels


계속 뽈뽈대면서 돌아다니는건 피곤하니..
이 연못(?!) 근처에서 쉬기로 했슴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100sec | F4.5 | 0EV | 50mm | ISO-100 | No Flash | 2008:04:11 15:24:13 | 700 x 467 pixels


후배님들은 폰카를 이용해서 막간 셀카를 찍어주시네요..
몰카앞에서 모든행동은 기록되고있습니다. (!?)

여튼 적당히 벚꽃구경도 했겠다
밥먹으러 갑니다.

궁동에 몰카가 오면 항상가게되는 싸다 돼지마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125sec | F4 | 0EV | 20mm | ISO-1600 | No Flash | 2008:04:11 17:05:44 | 700 x 467 pixels


고추장 불고기가 제일 맛있다니까 그걸로 먹어줍니다.
(치즈넣어 밥 볶아줌)이 인상적이지 않습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125sec | F4 | 0EV | 38mm | ISO-1600 | No Flash | 2008:04:11 17:09:11 | 700 x 467 pixels


은박지위에 고기와 양념 그리고 버섯이 올라갑니다.. ㅁㄴㅇㄹ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80sec | F4 | 0EV | 28mm | ISO-1600 | No Flash | 2008:04:11 17:09:18 | 700 x 467 pixels


오오 그거슨 고기..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40sec | F4 | 0EV | 50mm | ISO-1600 | No Flash | 2008:04:11 17:22:49 | 700 x 467 pixels



맛있게 익으면 이렇게 되는데..

뭐 아무렇게나 먹어도 맛있습니다..
먹어본 사람만 아는 그 맛!!

이라기보다는 역시 하이라이트는 보끔밥입니당..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60sec | F4 | 0EV | 50mm | ISO-1600 | No Flash | 2008:04:11 17:36:13 | 700 x 467 pixels


사실 사진으로 남기기 힘든점이 있는데..
아저씨가 보끔밥을 참 테크니컬하게 합니다..
밥그릇이 슉슉날아다니고 현란한 가위질에.. (!?)

여튼 티비에두 한번 나올정도고
처음가본사람들은 우와...소리가 나옵니당

오늘 간 몰카후배님들도 당연히 우와소리를...

여튼 적절하게 잘 다녀왔습니당..
REPLY AND TRACKBACK RSS http://seid.zzlzzl.net/rss/response/499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seid.zzlzzl.net/atom/response/499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400sec | F7.1 | 0EV | 21mm | ISO-100 | No Flash | 2009:04:03 13:11:38 | 467 x 700 pixels


집에 갔습니다.
동생이 휴가나온대서.. 오랫만에 집에 좀 오라고 하시더군요.
사실 집에안간지 한달도 안됐는데 말이죠... -_-

여튼 이리저리 하다가 밥을 좀 맛난걸 먹자고하셔서
한정식집에 갔씀니다..
아 음식점 사진중에서 제일 찍기힘들다는 한정식집..
반찬이많아서 뭐 딱 찍어야할것도없고 그렇다고 안찍자니
비싼밥 먹는데 웬지 손해보는 느낌...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80sec | F3.5 | +0.67EV | 18mm | ISO-800 | No Flash | 2009:04:04 19:50:19 | 700 x 467 pixels


여튼 수저부터 뭔가 평범하진 않네요..
생수도 안주고 처음에 누룽지 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40sec | F3.5 | +0.67EV | 33mm | ISO-800 | No Flash | 2009:04:04 19:50:52 | 467 x 700 pixels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125sec | F3.5 | +0.67EV | 18mm | ISO-800 | No Flash | 2009:04:04 19:51:48 | 467 x 700 pixels


가게 분위기는 대략 이렇네요..
주말에 사람이 많아서 방은 이미 예약이 꽉찬 상태라고합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80sec | F3.5 | +0.67EV | 26mm | ISO-800 | No Flash | 2009:04:04 19:55:36 | 700 x 467 pixels


처음부터 생선회가 나오는데..
보는것만큼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ㅋㅋㅋㅋㅋ
왜냐하면 뒷면이 없기때문에.. (!?)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50sec | F4 | 0EV | 38mm | ISO-800 | No Flash | 2009:04:04 19:55:54 | 700 x 467 pixels


6 times도 나오는군요..
뭐 여튼 저때 너무 배고파서 안찍고 먹은 메뉴도 좀 있습니다.. -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100sec | F4 | -0.33EV | 24mm | ISO-800 | No Flash | 2009:04:04 19:57:02 | 700 x 467 pixels


여기서부터는 제가 음식의 이름을 모르는게 좀 많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60sec | F4 | 0EV | 43mm | ISO-800 | No Flash | 2009:04:04 20:11:49 | 700 x 467 pixels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50sec | F4 | 0EV | 38mm | ISO-800 | No Flash | 2009:04:04 20:11:56 | 700 x 467 pixels


엣헴 이게 잡채라는건 압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60sec | F4 | 0EV | 33mm | ISO-800 | No Flash | 2009:04:04 20:12:04 | 700 x 467 pixels


아.. 전복회 느므 마시써요... ㅁㄴㅇㄹ
또먹고싶따.. ㅠㅠ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50sec | F4 | 0EV | 50mm | ISO-800 | No Flash | 2009:04:04 20:12:14 | 700 x 467 pixels


이건 뭐 아무데서나 먹을수있는 그런 메뉴인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60sec | F4 | 0EV | 50mm | ISO-800 | No Flash | 2009:04:04 20:12:24 | 700 x 467 pixels


이것도 역시 아무데서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60sec | F4 | 0EV | 29mm | ISO-800 | No Flash | 2009:04:04 20:31:49 | 700 x 467 pixels


이해가 안되는게 왜 한정식집에서 튀김을주나요..
별로 맛도없고 나중에 배부를때나와서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메뉴중 하나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30sec | F4 | 0EV | 28mm | ISO-800 | No Flash | 2009:04:04 20:50:04 | 700 x 467 pixels



역시 마지막엔 생선구이와 밥을 주는데
요긴 된장찌개를 개인당 하나 되게 작은그릇에 줍니다..
하지만 찌개가 제취향이 아니라.. ㅂㅂㅂㅂ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100sec | F4 | 0EV | 18mm | ISO-800 | No Flash | 2009:04:04 21:08:31 | 700 x 467 pixels


건물 통째로 장사를 합니다.
2층이 한정식 전문점이고 3층이 해물요리 전문점이라는데..
가격대도 어느정도 있는 편입니다.
(내돈주고 못간다 흑흑흑)

위치는.. 부산시 구명역 근처입니다 ㅋㅋㅋㅋ
가게이름은 수향가 (라고 사진에 보이시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60sec | F4 | 0EV | 18mm | ISO-800 | No Flash | 2009:04:04 21:08:41 | 467 x 700 pixels



여튼 그다음날 할거없고 야구가 개막해서 보러가자는 꼬드김에 넘어간 저는
야구를 보러 사직구장 갑니다.. 흐흐흫흫흐..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640sec | F5.6 | 0EV | 18mm | ISO-100 | No Flash | 2009:04:05 13:14:45 | 700 x 467 pixels


대전 탁구장과 참 비교되는 사직구장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4000sec | F3.5 | 0EV | 28mm | ISO-400 | No Flash | 2009:04:05 14:07:37 | 700 x 467 pixels


여튼 오늘도 적절하게 관계자가 되어서 관람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4000sec | F3.5 | 0EV | 18mm | ISO-400 | No Flash | 2009:04:05 14:11:33 | 700 x 467 pixels


관중석이 꽉꽉 차진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3루쪽도 알고보면 롯데팬들이 반쯤 있더라구요..
그리고 1/3루 앞쪽으로 익사이팅존이라고 보다 경기하는쪽에 가까운 자리가 생겼는데
저기서보면 좀 재밌겠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야구장 시설을 좀 잘 만들어놓은듯..
(전 커플석에 아버지랑 같이 앉아서 봤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4000sec | F3.5 | 0EV | 18mm | ISO-400 | No Flash | 2009:04:05 14:11:42 | 700 x 467 pixels


1루쪽은 거의 만ㅋ원ㅋ

그러나 야구는 10:1 우주관광.. 흑흐그흑ㅎ그흑흐극흐 ㅠㅠ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640sec | F5.6 | 0EV | 18mm | ISO-400 | No Flash | 2009:04:05 17:34:56 | 700 x 467 pixels


여튼 부산은 따신 동네라 벚꽃도 벌써 폈네요.. ㅠㅠㅠㅠ
대전은 아직도 밤에 추워죽는데..

집에 이러저러하여 잘다녀왔스빈다.
tagged with  18-50hsm, 400d, 사진,
REPLY AND TRACKBACK RSS http://seid.zzlzzl.net/rss/response/498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seid.zzlzzl.net/atom/response/498
*1 
count total 238838, today 110, yesterday 178
관리인 : Seid
rss
I am
전체
Info & Comm. Univ
MemOirs
PhotogRaphy
Et Cetra
글 보관함
2010/06, 2010/05, 2010/03, 2009/12, 2009/11,
달력
«   2009/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