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523
categorized under Info & Comm. Univ & written by Se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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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엠티는 5/2, 그러니까 부처님오신날에 갔던건데
정확히 한달 (-_-) 되서야 사진정리를 하네요
(즉 그동안 카메라 꺼낼일이 없어서..)
여튼 이 학교에서 MT라는걸 가면 참 장소가 한정되어있습니다..
올해도 동학사에 묵은 건물은 작년과 같은곳이라니..
오마이갓..ㅠㅠㅠ

여튼 날씨가 조금 흐려서 비가 올랑말랑 했습니당..
그닥 찍을게 별로 없어서 카메라를 후배한테 줘버리고 마음대로 찍으라고 했지요
여튼 부처님 오신날이니 절구경이라도 할겸 간단히 산책도 할겸
동학사로 걸어갔습니다
도보로 한 20분정도 걸리는 거리였는데
오랫만에 상쾌한 공기를 마시니 참 좋았습니다.
[한달 전 기억이라 가물가물]

부처님오신날이라 그런가 정말 사람이 많았는데
사진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없군요..
여튼 가서 기억이 가물가물한 삼배를 하고오고
그냥 돌아가기는 웬지 섭섭한 아이들은 등이라도 하나 달자고 하는데
제일 연장자(-_-)인 제가 달게 되었습니다.
는 훼이크고 제가 키가 제일 커서 달았습니다 ^^*
자랑 죄송..

근데 사실 사다리에 올라가서 하는거라 키큰건 아무 상관이 없었지요
그리고 위치선정의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날 엠티를 온 인원이 15명이니까
3x5, 즉 (3,5)에 달았습니다.
참쓰잘데기 없는짓..
그리고 이름과 주소를 적어야하는데

저기 조그만 글씨가 제가 적은거..
사실 15명 이름 다 쓰려고 좀 공간을 절약해보고자하는 의도였으나
소심하다는 지적과 함께 그냥 저렇게 적어 주시더라구요.. 흑
하긴 15명 다 이름을 적으면 쫌 너저분해보일것 같기도 합니다 ㅋㅋ
여튼 그리고 돌아와서는
몸으로 말해요(?) 게임을 하는데
두팀으로 나누어서 게임을 했으나
제가 속한 팀만 참 우연히도 한문제를 맞추고야 말았습니다.
갈수록 모션이 이상해지는건 게임을 할때도 그렇고 볼때도 그렇고
지금 생각하니 참 손발이 오그라드는군요.. ㅁㄴㅇㄻㅇㄴㄹ
그리고는 동아리 전통인 광란의 고기파티를..
너구리굴이 절로 연상되는군요
여튼 적절하게 배를 채우고 나서는
술판을 벌였는데
한재의 적절한 사건(영원히 비밀)을 빼면 참 작년에 비해서는
참 조용히 넘어간 MT였습니다..
돌아와서는 다 피곤에 쩔어서
생색내기용 단체사진을 찍고
(15명 다 남자라니.......)
여튼
애들 체력을 전 못따라가는것 같습니다 허허허
올해가 몰카 마지막해라서 조금 씁쓸하기도 하네요
제 대학인생에서 동아리는 이 몰카 하나밖에 없었는데..
그래도 형식상 그런거고
사람들끼린 다 만나고 지내니
그렇게 많이 섭섭해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정확히 한달 (-_-) 되서야 사진정리를 하네요
(즉 그동안 카메라 꺼낼일이 없어서..)
여튼 이 학교에서 MT라는걸 가면 참 장소가 한정되어있습니다..
올해도 동학사에 묵은 건물은 작년과 같은곳이라니..
오마이갓..ㅠㅠㅠ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Program | Multi-Segment | Manual W/B | 1/160sec | F5.6 | 0EV | 50mm | ISO-100 | No Flash | 2008:05:02 15:22:33 | 700 x 467 pixels
여튼 날씨가 조금 흐려서 비가 올랑말랑 했습니당..
그닥 찍을게 별로 없어서 카메라를 후배한테 줘버리고 마음대로 찍으라고 했지요
여튼 부처님 오신날이니 절구경이라도 할겸 간단히 산책도 할겸
동학사로 걸어갔습니다
도보로 한 20분정도 걸리는 거리였는데
오랫만에 상쾌한 공기를 마시니 참 좋았습니다.
[한달 전 기억이라 가물가물]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Program | Multi-Segment | Manual W/B | 1/100sec | F5 | 0EV | 18mm | ISO-100 | No Flash | 2008:05:02 15:22:51 | 467 x 700 pixels
부처님오신날이라 그런가 정말 사람이 많았는데
사진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없군요..
여튼 가서 기억이 가물가물한 삼배를 하고오고
그냥 돌아가기는 웬지 섭섭한 아이들은 등이라도 하나 달자고 하는데
제일 연장자(-_-)인 제가 달게 되었습니다.
는 훼이크고 제가 키가 제일 커서 달았습니다 ^^*
자랑 죄송..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Program | Multi-Segment | Manual W/B | 1/80sec | F4.5 | 0EV | 18mm | ISO-100 | No Flash | 2008:05:02 15:27:09 | 700 x 467 pixels
근데 사실 사다리에 올라가서 하는거라 키큰건 아무 상관이 없었지요
그리고 위치선정의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날 엠티를 온 인원이 15명이니까
3x5, 즉 (3,5)에 달았습니다.
참
그리고 이름과 주소를 적어야하는데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Program | Multi-Segment | Manual W/B | 1/200sec | F6.3 | 0EV | 50mm | ISO-100 | No Flash | 2008:05:02 15:27:47 | 700 x 467 pixels
저기 조그만 글씨가 제가 적은거..
사실 15명 이름 다 쓰려고 좀 공간을 절약해보고자하는 의도였으나
하긴 15명 다 이름을 적으면 쫌 너저분해보일것 같기도 합니다 ㅋㅋ
여튼 그리고 돌아와서는
몸으로 말해요(?) 게임을 하는데
두팀으로 나누어서 게임을 했으나
제가 속한 팀만 참 우연히도 한문제를 맞추고야 말았습니다.
갈수록 모션이 이상해지는건 게임을 할때도 그렇고 볼때도 그렇고
지금 생각하니 참 손발이 오그라드는군요.. ㅁㄴㅇㄻㅇㄴㄹ
그리고는 동아리 전통인 광란의 고기파티를..
너구리굴이 절로 연상되는군요
여튼 적절하게 배를 채우고 나서는
술판을 벌였는데
한재의 적절한 사건(영원히 비밀)을 빼면 참 작년에 비해서는
참 조용히 넘어간 MT였습니다..
돌아와서는 다 피곤에 쩔어서
생색내기용 단체사진을 찍고
(15명 다 남자라니.......)
여튼
애들 체력을 전 못따라가는것 같습니다 허허허
올해가 몰카 마지막해라서 조금 씁쓸하기도 하네요
제 대학인생에서 동아리는 이 몰카 하나밖에 없었는데..
그래도 형식상 그런거고
사람들끼린 다 만나고 지내니
그렇게 많이 섭섭해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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