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는 생각나는대로


1. 프렌즈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등학교때 보고 ICU와서 보고 작년에 한번더 봤으니..
뭐 이거야 볼만큼 봤다고 생각되지만
정말 할일이 없으면 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
봐도 봐도 재밌습니다 저는..

싫어하는 분들도 은근히 있더라구요 -_-;
너무 무식하게 웃긴다고하나.. 여튼..

이젠 진짜 전부다 자막없이 봐도 될 정도입니다 (자랑)
영어공부한다고 보는 사람도 많고, 여튼 많이 유명한 드라마.
미드 하면 생각나는 드라마라서 첫번째!

좋아하는 캐릭터를 뽑자면 챈들러와 조이 *_*

★★★★☆


2. Joey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요것도 재미는 있었지만 별로 인기가없는가 좋아하는사람도 별로없고..
뭔가 특집으로 프렌즈에 나왔던애들 한번씩만 나왔어도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프렌즈를 좋아했기 때문에 그냥 보게된 드라마긴 맞지만
원체 조이 캐릭터를 좋아해서 이 드라마도 저에겐 완소 *_*
"How you doin~" 하는 그 느끼한 목소리는 아직도 귀에 선합니다.
(실제로 먹힐지가 의문임.. 영미권가면 해볼까요?)
시즌 2까지는 확실히 다 봤는데 그 뒤로 나온지는 모르겠습니당..~

★★★★


3. Alias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등학교 야자시간을 불태운 미드!!

사실 이 드라마는.. 그리 흥행하지는 못했고,
마지막 시즌에서 마무리가 참 개판이라서 슬픕니다.. ㅠㅠ
하지만 제 기준에서는 마지막 시즌을 제외하면
가히 최고의 드라마라고 기억합니다.
24시와 비견될 정도..

 지금 보니 히어로즈에서 맷 파크먼을 맡는 아저씨와
How I met your mother에서 바니 역으로 나오는 아저씨(악당!!)도 나오네요
오마이갓.. *_*

가운데가 여자주인공이고 그 왼쪽이 아빠..고
가운데서 바로 오른쪽 할아버지가 지독한 악당입니다.

여튼 저에게는 미드를 좋아하게 된 결정적인 드라마!
★★★★☆(지극히 개인적임)





4. Will & Grac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마이갓.. 이 드라마는
진짜로 주인공인 윌과 그레이스보다 조연이라고 생각되는
잭과 카렌이 더 재미있었습니당 ㅋㅋㅋㅋㅋㅋ

좀 프렌즈류의 드라마라서 안좋아하는 분들도 꽤 있던데..

(실제로 게이이지는 않지만) 윌은 게이연기를 참 잘한것 같고...
게이가 아닌걸 마지막 피날레 영상을 보고서야 알았으니 -_-
이 드라마에선 딱히 싫어하는 캐릭터가 없었다는것도 마음에 듬..
(사실 싫어하는 인물이 있으면 드라마를 좀 잘 안보는데
그 예외라고 한다면 아내의유혹!!)

여튼 그냥 생각없이 좀 유쾌하게 볼 수 있는 드라마라고 생각함니다
개인적으로 프렌즈 다음으로 만족한 드라마 *_*
(이것도 NBC네 그러고 보니)

★★★★☆


5. Big Bang Theory


사용자 삽입 이미지
400 x 400 pixels



오마이갓..
공대생이면서 어떻게 이 드라마를 좋아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공대생의 생리를 좀 웃기게 희화하한 드라마로
참 잘만든 것 같지만 보면서 슬프기도 하지요

공대생만 이해할 수 있는 개그를 내가 이해하다니...llorz
슬픈 현실이 참 비스무리하기때문에 챙겨봅니다.

쉘던같은 좀 극단적인 사람은 실제론 없지만
다들 공대에 다니면 쪼금은.. 이상해지니까 아예 없다고 보기도 힘들죠..
그나마 제일 정상인 레너드..가 그나마 낫다고 봅니다~

당신이 공대생이라면 ★★★★★
공대생이 아니라면 ★★★☆☆

이정도의 드라마라고 보시면 되고..
얼마전에 시즌2까지 종영했습니다 :)



6. 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Phase One | P 45+ | Unknown: 0 | 0ssec | F74609.94 | 0EV | 2.32830535234E-5mm | ISO-100 | 2007:11:04 22:34:47



"1개사단의 전투력을 가진 잭 바우어"
면 이 드라마의 대부분이 설명된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버리는 만능사나이 잭 ㅋㅋㅋ

드라마의 제목은 하루가 24시간인데 기인한다.
 한 에피소드마다 1시간씩을 다루고, 한 시즌이 총 24화로 이루어져 있어서
탄탄한 구성을 자랑한다고 해두자.

내가 이 드라마에서 사랑하는 부분은 (시즌 7에는 나오지않지만)
잭(가운데 아저씨)가 클로이(오른쪽 아줌마)에게
"Damn it! Chloe!!" 라고 하는것이다.

그렇게 외치면 모든게 해결되기 때문이다.
(드라마를 보면 이해할수있음 ㅋㅋㅋㅋㅋ)

여튼.. 미드의 정석이라고 불릴정도로
참 괜춘한 드라마!

대통령도 여럿 나오는데 개인적으론 팔머 대통령이 참 마음에 듬.
과연 다음시즌은 어떻게 될것인가..
얼마전에 시즌 7이 끝났음 :)

★★★★★





7. Desperate Housewive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 이 드라마는 누가 추천해줘서 봤는데 (시험기간에)
아줌마들이 참 무서운걸 알 수 있었음..
주인공인 중간 아줌마의 딸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
현재 시즌6이 계획중이라고 합니다. 저는 시즌 4까지는 봤었네요

장르가 쫌 모호한데..
조용한 동네에 사는 무서운 아줌마들 정도로 보시면 될듯합니다(도움이 안됨)
그리고 제가 뭘 보고나서 오랫동안 기억해두는 사람이 아니라..

여튼 개인적으로 점수만 매기자면
★★★☆☆



2탄은 저녁식사라는걸 하고 돌아와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_-
배고프네여 ㅠㅠㅠㅠ
REPLY AND TRACKBACK RSS http://seid.zzlzzl.net/rss/response/516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seid.zzlzzl.net/atom/response/516
TRACKBACK ADDRESS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1  ... *66  *67  *68  *69  *70  *71  *72  *73  *74  ... *366 
count total 311870, today 87, yesterday 137
관리인 : Seid
rss
I am
전체
Info & Comm. Univ
MemOirs
PhotogRaphy
Et Cetra
글 보관함
2011/12, 2011/10, 2011/06, 2011/05, 2011/04,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