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480
categorized under MemOirs & written by Se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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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한 가을학기도 끝나고..
금붕어 3형제인 금요일토요일일요일은 잘살아있습니다.
춥고 추운 겨울인데..
대전에 눈은 내리지 않는군요
강원도에는 폭설이라 큰일이라는데..
전 고민의 한가운데 서있습니다.
꿈만같은 일이 일어났지만
현실속에서의 꿈은
꿈처럼 행복하지마는 않네요..
내가 겪어왔던 경험들과
나를 둘러싸고있는 환경들이
꿈을 꿈으로 못받아들이게 하고있는
이 상황속에서
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겨울이라 그런가
가슴속도 눈보라가 치는 것 마냥 춥네요..
2008년에는 목표를 다들 이루셨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자서전-동양고전기말과제-에서 썼던 표현처럼
고장난 나침반인 상태로 살아지고는 있지만
가을학기에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이번 겨울은 나름 저만을 위한
보충을 위한 시간으로
써 보려고 합니다.
넵.....
고민입니다 이게..
흑흑흑..T_T
연말이라 들뜬 분위기에
마냥 즐겁지마는 못한 현실이
가슴아프긴 하네요
2009년에는
어떤 삶이 펼쳐질까요.....
올해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모든분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면서
오랜만의 포스팅 마칠께요
사진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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