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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테스트
다음은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았던 유명 서양 화가들의 그림입니다. 이중 더 마음에 드는 그림을 클릭해 주세요.


  VS  



나는 테스트해보니까


메인스트림을 위한, 착한 감수성의 영역

결국엔 비관주의자가 옳았던 것으로 드러날 수 있으나, 낙관주의자는 그 동안 즐거운 여행을 한다.” - 대니얼 L. 리어든

 

이 영역은 누구에게나 편안하고 친숙한 낙관주의가 지배하는, 자본주의 문화 시장의 당당한 주류가 사는 곳입니다.

 

잘난 척, 지적인 척, 똑똑한 척, 까다롭고 냉소적인, 남을 가르치려는, 대중적 취향을 깔보는, 뭐든 무시하는 듯한 비주류 취향들은 지금 바로 나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이 공유하는 특징들입니다.   

  • 소비 행태가 다양함. 대중 문화의 적극적인 소비자이거나, 자기 주장이 별로 없는 소극적인 소비자일 수도 있음.
     
  • 특이하거나 고급스러울 필요 없음. 즐거움, 쾌활함, 순수함, 기분 좋게 산뜻한 내용, 맑고 순수한 감동을 선호함.
     
  • 쉽게 싫증 내지 않는 너그러운 취향. 비슷비슷한 종류의 콘텐트에 너그러움. 지나치게 극단적이고 새로운 콘텐트에 거부감을 가짐. 세월과 대중의 평가를 받은 검증된 콘텐트를 선호함.
     
  • 감정이 넘쳐 흐르는 낯간지러운 감상주의에 끌리거나 거부감을 느끼지 않음. 난잡하고 우유부단하고 자유롭고 열정적이고 직관적인 것을 좋아함.
     
  • 이 취향에 맞지 않는 것들은 공통적으로 시장에서 실패하거나, 성공하더라도 별다른 상업적 주목을 받지 못한다는 특징을 공유함.

이것도 나왔고

객관적이고 메마른, 비주류의 영역

“램프를 만들어 낸 것은 어둠이었고, 나침반을 만들어 낸 것은 안개였고, 탐험을 하게 만든 것은 배고픔이었다.” – 빅토르 위고

 

이곳은 질서정연한 인과관계, 철두철미한 결단력, 깔끔하고 가벼운 것을 좋아하는, 사심 없는 취향을 위한 공간입니다.

 

군중심리, 오빠부대, 순정 신파극, 삼각관계 멜로 드라마, 현실감각 없는 낭만주의자, 성형 연예인, 취향이나 종교를 강요하는 인간들은 이곳에서 제거될 것입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에는 다음과 같은 특징들이 있습니다.  

  • 남들이 뭘 하던 기본적으로 무관심한 편. 멀리 떨어져 객관적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함.
     
  • 현실 세계에선 까다로운 비주류이지만, 인터넷에선 불만 가득한 주류 계층을 형성함.
     
  • 간결하고 논리적이고 특이한 것을 선호. 일단은 뭔가 새롭고 독창적인 것을 원하지만 자신이 아는 상식과 논리에 벗어나는 것은 싫어함.
     
  • 대체로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기준이 모호해서 대중적인 영화 소설 음악에 끌리기도 함.

이것도 나왔다 ㅡ,.ㅡ;
Se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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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김영효
참신하고 변덕스러운, 주관의 영역 “어제는 내일 같지 않을 것이고, 변덕 외에는 아무 것도 지속되지 않을 것이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참신한, 희귀한, 새롭고 독특한 것들을 추구하는 영역입니다. 좋아하는 것에 특별한 기준은 없으며 오직 나 자신의 느낌과 주관, 변덕이 중요한 곳입니다. 개성도 줏대도 없는 따라쟁이들, 지적인 척 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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