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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을학기가 개강했다!
ICU에서 맞는 세번째 학기..
가을학기는 열심히 해야지 하는 마음에,
집에서 이것저것 챙겨서 올라왔다.
고등학교 교지라던가, 열심히 수시모집 준비하던 노트/파일, 그리고 미공스님의 책,
좋아하던 책한권 더, 화학공부를 위한 고등학교 화학책..
그렇게 쓸모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뭔가 도움이라도 될 것 같아서 들고와버렸다.
사실 집에있을땐 이런저런 안좋은 집안일들이 있어서 싱숭생숭하기도 하고, 다음에 집에 내려왔을때 어머니가 치워버리실 것 같아서, 나름 소중하기에 나중에 투정부리지않고 챙겨두기로 했다.
(집에서 그냥 찍은 막샷.. -.-;; 탁자위에 뭐이리 잡동사니가 많은지;;)
가을학기땐,
안쓰고 지금 처박아둔 x301(PDA)를 다시 활용하기로 했다.
버려두면 아깝기도하고, 배터리 문제야 CDMA를 항상 꺼두면 될것 같아서
활용해보기로 했다. (연락처 관리 및 일정관리로..)
그리고 학점을 잘 받아보도록 노력해야겠다.
사실 이때까지 정말 내가 노력해서 공부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공부하지는 않았고,
아직도 놀고싶기만 하기때문이다. 하지만 더이상 놀았다간 나 자신을 더이상
관리할 수 없을 것 같아서.. 슬슬 다시 바쁘게 살아보기로 했다.
포스팅도 앞으론 더 자주 해야겠다.. ^^
다시 아웃룩을 손대니 뭔가 어색한느낌이라서... 그동안 얼마나 소홀했는지
부끄럽다.
ICU에서 맞는 세번째 학기..
가을학기는 열심히 해야지 하는 마음에,
집에서 이것저것 챙겨서 올라왔다.
고등학교 교지라던가, 열심히 수시모집 준비하던 노트/파일, 그리고 미공스님의 책,
좋아하던 책한권 더, 화학공부를 위한 고등학교 화학책..
그렇게 쓸모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뭔가 도움이라도 될 것 같아서 들고와버렸다.
사실 집에있을땐 이런저런 안좋은 집안일들이 있어서 싱숭생숭하기도 하고, 다음에 집에 내려왔을때 어머니가 치워버리실 것 같아서, 나름 소중하기에 나중에 투정부리지않고 챙겨두기로 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60sec | F1.8 | F1.7 | 0EV | 50mm | 35mm equiv 75mm | No Flash | 2006:08:22 13:08:38 | 36609 x 22530 pixels
가을학기땐,
안쓰고 지금 처박아둔 x301(PDA)를 다시 활용하기로 했다.
버려두면 아깝기도하고, 배터리 문제야 CDMA를 항상 꺼두면 될것 같아서
활용해보기로 했다. (연락처 관리 및 일정관리로..)
그리고 학점을 잘 받아보도록 노력해야겠다.
사실 이때까지 정말 내가 노력해서 공부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공부하지는 않았고,
아직도 놀고싶기만 하기때문이다. 하지만 더이상 놀았다간 나 자신을 더이상
관리할 수 없을 것 같아서.. 슬슬 다시 바쁘게 살아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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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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