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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한 성준이랑 슬한이..
오랫만에보니.. 어째 다들 살빠진것 같아서 처음엔 어색했는데..
나름 술 안먹고 유치하게 놀긴했지만 매우 재밌었다.
유난히 날이 추웠던 날..
빈둥거리다 하루가 거의 다 저물어버린 날..
그저께는, 부모님의 결혼기념일 20주년이었다.
내가 알바하고 돈도 꽤 모은지라.. 자주 못챙겨드리는 죄송한 마음에
내가 사기로 하고 일식집..(어흑-_ㅠ)에 가서 가족끼리 저녁을 먹었다.
(사실 집에오면서 아버지가 용돈주셔서 그리 큰돈이 나가진 않았..)
오랫만에 네 가족이 다 모여서 식사를하니.. 좋았다 :D
사진은.... 지금 노트북에 CF카드 리더기가 없어서 못올리네..
나중을 노려야.. ㅎ
어쩄든 오늘 주절거리는건 여기서 끝 :P
오랫만에보니.. 어째 다들 살빠진것 같아서 처음엔 어색했는데..
나름 술 안먹고 유치하게 놀긴했지만 매우 재밌었다.
유난히 날이 추웠던 날..
빈둥거리다 하루가 거의 다 저물어버린 날..
그저께는, 부모님의 결혼기념일 20주년이었다.
내가 알바하고 돈도 꽤 모은지라.. 자주 못챙겨드리는 죄송한 마음에
내가 사기로 하고 일식집..(어흑-_ㅠ)에 가서 가족끼리 저녁을 먹었다.
(사실 집에오면서 아버지가 용돈주셔서 그리 큰돈이 나가진 않았..)
오랫만에 네 가족이 다 모여서 식사를하니.. 좋았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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