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한 성준이랑 슬한이..

오랫만에보니.. 어째 다들 살빠진것 같아서 처음엔 어색했는데..
나름 술 안먹고 유치하게 놀긴했지만 매우 재밌었다.

유난히 날이 추웠던 날..
빈둥거리다 하루가 거의 다 저물어버린 날..


그저께는, 부모님의 결혼기념일 20주년이었다.

내가 알바하고 돈도 꽤 모은지라.. 자주 못챙겨드리는 죄송한 마음에
내가 사기로 하고 일식집..(어흑-_ㅠ)에 가서 가족끼리 저녁을 먹었다.
(사실 집에오면서 아버지가 용돈주셔서 그리 큰돈이 나가진 않았..)

오랫만에 네 가족이 다 모여서 식사를하니.. 좋았다 :D
사진은.... 지금 노트북에 CF카드 리더기가 없어서 못올리네..

나중을 노려야.. ㅎ

어쩄든 오늘 주절거리는건 여기서 끝 :P
tagged with  일기, 잡담
REPLY AND TRACKBACK RSS http://seid.zzlzzl.net/rss/response/138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seid.zzlzzl.net/atom/response/138
TRACKBACK ADDRESS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1  ... *305  *306  *307  *308  *309  *310  *311  *312  *313  ... *366 
count total 311975, today 81, yesterday 111
관리인 : Seid
rss
I am
전체
Info & Comm. Univ
MemOirs
PhotogRaphy
Et Cetra
글 보관함
2011/12, 2011/10, 2011/06, 2011/05, 2011/04,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